비개발자가 한 달 동안 풀스택으로 개발하면서 배운 것
조회수 1.2K회·3개월 전·30:35
한눈에 요약
자동 요약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 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. [발표 내용] 사업담당자였던 사람이 한달만에 프로덕션 서비스의 v2 백엔드를 개발했습니다. 그 다음 프론트엔드까지. 아주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가장 중요한건 AI와 더 잘 소통하려는 능동적인 자세가 아니었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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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 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. [발표 내용] 사업담당자였던 사람이 한달만에 프로덕션 서비스의 v2 백엔드를 개발했습니다. 그 다음 프론트엔드까지. 아주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가장 중요한건 AI와 더 잘 소통하려는 능동적인 자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. [발표 대상] - 개발 직군이 아니더라도 AI를 도구로 어떻게 길들여 실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지에 관심 있는 분 - 코드 자체보다는 AI와 협업하는 방법론·환경 설계에 관심있는 분 [목차] - 전반전 — 프로젝트 진행 이야기 - 후반전 — 배운 것들 - 프롬프팅은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(나쁜 예 vs 좋은 예) - 병렬로 굴리기 — 하나의 프로젝트에 창 여러 개 띄우기 - '니가 직접 해' — MCP로 AI에게 도구 손발 달아주기 - AI의 한계 — 기억을 잃는다, 거짓말을 한다 - 문서화, 문서화, 문서화 — AI를 잘 굴리려면 AI가 읽을 문서가 필요하다 - Skill — 세션 시작·반복 작업의 패키지화 - Harness — 환경(상시) · 계획→실행→검증 사이클 · 세션 간 지식 - 더 효과적인 '딸깍'을 위하여 — 두 창이 협업하는 closed-loop 자동화(pairloop) - 마무리 — 비개발자가 zero-base에서 한 달간 개발하고 배운 것